매일눈만 뜨면 년놈 행태살피느라 지치네요 애들만아니면 진짜 그년줘버리고 내인생찾고싶은 1인입니다 그래도 엄마로서 아이한테 상처는 주지말아야겠죠 ? ㅠㅠ 다시 우리모두 힘냅시다!!버릴사람은 버리고 이용해 쓸 가치가 있으면 이용하다 가치떨어질때 버리고 작성자 무소불위 작성시간 16.01.12 답글 줘버리고 싶은 마음 많치요. 그러나 아이들 봐서라도 힘내요 작성자 회복 작성시간 16.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