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에 바람을 알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살고있어요머리는용서를 하고싶는데 가슴은 안되네요미쳐 돌아버릴꺼 같아요상간녀를 만나지 될까요? 작성자 갈뫼 작성시간 16.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