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 속상해서잠을못잤네요 아무리 시간이 흐른다고해도 잊혀지지가 않을거같아요 룸싸롱에 몇번씩들락거린일 노래방도움이랑 별짓하고 또 나이트 자주가서 부킹하고 아침에 들어온거.....내가 덤비니 못하는 게 병신이라며 저보구도 하고싶은 하라합니다 정말 큰소리날때마다 듣는 이얘기 친구가 나보구 정말 바보라하더군여 그놈은 골구로 다하고다니는데 너는 왜 못하냐고 .... 작성자 하얀바람 작성시간 12.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