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문자메니저 신청했어요
비밀번호 걸어놓고 모바일요금 신청했어요
글씨가 작아 자세히 보지 않을 거 같아서...
청구서는 자세히 보게 되잖아요
노트북으로 자판 치다가 큰 거로 하니까 잘 안되네요
상처 입은 영혼, 님들은 오늘 밤이라도 편히 자길 바랍니다.
우리 편은 술에 떡이 됐음 아주 편하고 좋아요..적어도 그년한테는 안 갈 테니까..
산에 안간다는 거 가라고 가라고 해서 갔지요..히히..아주 통쾌
도대체가 연락 흔적이 전혀 없는데
그년 아파트를 맴돌더라고요..참 희안하죠
폰이 두 갠가...
기분 좋아서 시모님과(다 드시고 들어가셨죠 방으로) 남편 호주머니 털어서 통닭 시켜 맥주 먹고 있어요...
작성자 더알고싶은 작성시간 12.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