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년, 나한테 대들 용기도 없는 년, 능력도 없는 주제에 나대는 년, 그렇게 인생 살고 싶냐 이거지같은 불쌍한년아. 내 눈에 보이지마라. 나 사고칠수도 있으니.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6.0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