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가더라구요. 컴에서 케케묵은 더러운 증거들을 지웠습니다. 다시봐도 이젠 별 감흥이 없는.. 이제 힘내서 잘 살아보려구요. 시간아 고맙다.. 그리고 그년은 이제 하늘의 몫. 다 똑같이 돌고 도는 인생인걸 모르고 그렇게 나대니.. 천벌을 받길... 암튼 이제 좀 내려놓을수 있겠네요.. 작성자 슬퍼요 작성시간 16.0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