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맘편하게 사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네요..비싼 화장품이 다 무슨 소용있겠어요..내 맘 편하게 해주는 남편.. 그런 남편둔 분들이 부럽네요 작성자 대구댁 작성시간 16.02.01 답글 진짜공감입니다 작성자 지혜로운여자 작성시간 16.02.04 답글 이젠 결혼에 대한, 남자에 대한 환상이 모두 깨져버렸네요. 슬퍼요.. 작성자 vida 작성시간 16.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