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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어수룩한 얼굴로 수없이 나를 속인게 십년일지 이십년일지 삼십년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제 더이상 속지않아.. 잃어버린 내 청춘이 한스럽다..
    작성자 커피믹스 작성시간 16.02.02
  • 답글 알고속고 모르고 속고 젊은청춘이 다가고
    있네요
    작성자 섬천포년을잡자 작성시간 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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