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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얘기 안꺼내고 성질안부리고 내하나 조용하니 굳이 신랑도 말할필요없겠죠... 그러댜보니 서서히 예전처럼 일상으로 돌아가는듯하네요 작성자 눈치백단 작성시간 16.02.02
  • 답글 전 하루에도 몇번씩 안해야지 다짐하다가도 말투 하나, 용어 하나에 울컥하고 무너져버리네요.. 이제는 9살 아들도 아빠한테 여자친구 생각좀 하지 말라고 할 정도에요... 완전 콩가루 집안이죠...ㅠ.ㅠ 안해야지 하는데 저 역시 조절이 안되네요.. 작성자 넉넉하기 작성시간 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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