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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래 할말은 하고 사는 사람이라 시숙도 안오는줄 알고 애들까지 엄마편이라 시집식구들 전화도 안받는줄 알고 있으니
    아쉬울게 없네요
    작성자 짚시 작성시간 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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