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은 다 잘 지내셨나요? 결국은 어머님께 소리한번 질르고..울집놈 눈치보고... 왔네요..그래도 일찍 올라와서.. 다행이죠 시간은 무지 잘 흘러가네요 벌써 2월 중순이니...아 얼른 시간이 흘러서 모든것을 잊었음 좋겠네요 어제는 울집놈 지 죽으라고 제가 고사지낸다고..어찌 알았는지..ㅋㅋ 그래서 시집한번더가게 알아서 일찍 죽어주라 했네요.. 작성자 살려고 작성시간 16.0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