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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고 했던가요?
가정에 더 충실하고 저에게 더 잘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믿음이 안생기고 모든게 가식같고 용서가 안되네요
님들도 절대 용서가 안되지요?
제 삶이 한편의 드라마 같고 사는게 웃프고
남편의 바람은 아내를 황폐화 시킨다는 말이 딱 맞네요 작성자 연 아 작성시간 16.02.09 -
답글 전 믿음도 가고.. 가식아닌 진심으로도 느껴져요.
그래도 힘들고 아픈건 내맘 한켠에서 나갈 생각을 안하네요 작성자 맨날행복 작성시간 16.02.11 -
답글 용서는하되 잊지는말자... 한때는 제카톡·카스 프·사엿는데.... 작성자 눈치백단 작성시간 1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