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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어린자식두고 딴년을만나는지
부꾸러운지도 모르는 씹새끼
만나도 게임좋아하고 술좋아하고 놀기좋아하는 .. 우월한 년 만나는줄 알고 비참했는데 별거지같은 똥년을 만나냐 ..하긴 정신 제대로 박힌년이 너같은걸 만나겠냐
아우 너랑 엮여 산 내 청춘 진짜 아까워 미치겠다
작성자 무소불위 작성시간 16.02.17 -
답글 제 마음이랑 똑같네요..정말 찐따들끼리...
둘다 공짜라 편했나... 작성자 someday777 작성시간 16.07.17 -
답글 개놈눈엔 똥만 보이는게 아닌가요
작성자 섬천포년을잡자 작성시간 1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