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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가 죽었나~ 어젯밤에도 술마시고 들어와서는 펑펑 우네요. 애절한 사랑, 저걸 어쩔까요. 작성자 프라하 작성시간 16.02.20
  • 답글 그래도 님들은 희망이라도 보이네요
    울집놈은 헤어졌단 놈이 너무 평화로워 보이네요 5년이 넘었다는데 진행형이란 얘기죠 ㅠㅠ
    작성자 너덜너덜 작성시간 16.02.20
  • 답글 여기도 그랬단니다 음악 틀어놓고 우는
    꼬라지
    작성자 섬천포년을잡자 작성시간 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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