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냥 잘 살아갑니다..내 자존심 안꺽이게만...지야 뭘하든..어젠 부곡얼음축제갔었습니다..우리가족이.웬지 낯선 남자 하나만 어디가서 버려두고 오고 싶던거 참았습니다..문디..잼나게 놀다가 그냥 가면 되지. 작성자 인어공주 작성시간 12.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