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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고 내 자신을 사랑하고 애기를 사랑하고 외롭고 공허한 마음을 다른쪽으로 풀어보려구요..많이 힘들겠지만... 작성자 luxsury82 작성시간 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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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보다는 더 낳은 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자신과아기만의 앞날만 걱정하세요
조금 나이 더먹어서 뒤돌아 보았을때 내가 그때 왜 그랬나 ..후회는 하지 않게 살아요
죽을많큼 아픈상처 움켜쥐고 땅을쳐봐야 달라지는게 없더라구요
나자신부터 바껴야하고 그래야 살수가 있어요
먹기싫어도 먹고 더 나은 새해를 안아봅시다 힘내세요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2.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