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마음은 결정이 되었지만 쓸쓸함은 어쩔수가 없네
    엄마를 위해서 자식 남편을 위해서 살았는데 그것이 잘못된 것이었나
    내가 행복했어야 하는데 나를 먼저 생각해야 했었는데
    작성자 짚시 작성시간 16.03.19
  • 답글 그러게요
    내가 행복해야 애들도 행복한건데
    지금도 늦지않았어요 내가 먼저에요
    작성자 내마음의 신호등 작성시간 16.03.20
  • 답글 저도 같은 맘이예요 ㅠㅠ 가정에 충실하고 어떻게든 잘 살아보려 노력했는데 결과는 배신이네요 ㅠㅠ 작성자 pretty 작성시간 16.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