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잠못이루는 밤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상처받기 쉽고 한없이 약한 마음 기댈 곳이 없어 슬픕니다. 모든 것을 다 놔버리고 싶지만 맑은 아이의 눈동자를 보며 위로받고 삶의 의지를 다집니다. 엄마는 위대하다라는 말을 새기며 오늘도 하루를 보냅니다. 작성자 자두 작성시간 12.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