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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ㅅㄱㄴ에게 고통을 줄 계획, 세웠는데. 시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받은 고통의 일부분이라도 돌려줘야지요.
    ㅅㄱㄴ가 남편과 집에서 멀쩡하게 잘 사는 걸 보니, 억울하네요.
    작성자 마음비움 작성시간 16.04.14
  • 답글 고통도 주지말고 생각도 하지 말고 잘사시몀 되요 가치도 없고 님 인생을 가장 소중히 생각하고 사시면 됩니다 작성자 ky Kim 작성시간 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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