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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의심되다 증거 잡고 이짓저짓 다해본게 2달째 다이어트 저절로 됩니다
나이도 들만큼 들었고 처음도 아닌 바람둥이..돈벌어 오는 기계를 자처하는 ㄱㅅ ㄲ
어느날은 기가차고 어느날은 분노와 괘씸함에 싸입니다
이혼은 절대 않하고 밖에서는 즐기겠다는 이기심..
직장이없어 먹고 살일도 걱정이지만 원룸이라도 구해 잠적해볼까 생각도 듭니다
에궁 이인간이랑 왜 결혼했는지 ㅠㅠ 후회만 됩니다 작성자 약속처럼 작성시간 16.04.17 -
답글 돈버는 기계로 활용하세요 작성자 ky Kim 작성시간 1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