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무너짐 산산조각 / 잘 버텼는데/ 정말로 프리하게 일어서겠노라 아이와 단 둘이 하는 여행 힘들더라구요 / 보는이들의 시선/ 정말로 외로워서 바보처럼 제가 먼저 전화했네여/ 안할걸 그랬나봐요/ 다시 상처 투성이 작성자 카르멘 작성시간 12.0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