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척하고 살다보면 괜찮아질것 같았어.잊은척 하고 살면 잊어질것 같았지만, 현실은 아니더군. 내편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남보다 더 못하고, 내게 큰 상처를 만들어 주다니...그래..그러나 나는 괜찮아질것이야. 이젠 나를 위해서 살꺼거든... 작성자 눈썹왕비 작성시간 16.05.20 답글 그러니까요 험난한 세상에 가족인데 왜저러고 사는건지 애랑 절 신이 지켜주시면 좋겠어요 작성자 ky Kim 작성시간 16.05.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