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기분이 좋고 하루는 우울하고..언제쯤 이 허한 마음이 사라질까요? 남편한테 정말 이럴수 밖에 없었는지..그렇게 기회를 주었을때 왜 중단하지 못했는지... 정말 묻고 또 묻지만 ... 서로 노력하지만 정말 힘이 드네요 작성자 살려고 작성시간 16.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