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얼마간의 심적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제자신이 대견스럽게 느껴집니다. 일시적이던 아니던, 오랜만에 맨정신이 된듯 하네요..드디어 익숙해지고 있는건가? 아님 바로 다음순간 다시 지옥으로 또다시 빠져들런지는 알수 없으나, 적어도 숨쉬는 이순간만이라도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