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떠 올라 술을 마시고 또다시 눈물이 멈추질않는다 작성자 너덜너덜 작성시간 16.06.07 답글 실컷 우시고 그 눈물과 함께 슬픔도 흘려 보내세요.마음껏 울 수 있는 자유 라는 말이 있더군요.님을 알수는 없지만, 그 슬픔이 전해져와 마음으로 안아주고 갑니다.. 힘 내세요. 작성자 고래 작성시간 16.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