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그 때 아들위해서 참았는데 이혼할걸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도 제대로 놀아준적도 없고아빠로서는 빵점이에요.아들에게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아들도 지 아빠 끔찍하게 싫어하는 거 같구요. 지금이라도 이혼하는게 아들이랑 저에게 평화가 올거 같아요. 작성자 동글맘 작성시간 16.06.12 답글 자기 가정 못지키는 남자가 직장생활은 잘하겠어요? 작성자 ky Kim 작성시간 16.06.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