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드네요. 회사에서도 일이 안되고.. 주변엔 창피해서 말도 못하고.. 정말 몹쓸짓을 한 사람인데.. 빌어먹을 사랑이란게 남아있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공허함 작성시간 16.06.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