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 지금부터 새벽까지의 시간... 어떻게 또 견딜지... 눈물은 마를 때도 됐는데.. 왜 자꾸 터져 나오는지... 몇년을 당하고 살았는데... 왜 아직도 눈물은 나는지 모르겠네요... 분한게 안풀려서 그런가봅니다. 작성자 뽀샤샤 작성시간 12.01.31
  • 답글 울지 마세요...강해 져야 합니다~부디 빨리 암흑 속에서 빠져 나오기를 소원 할께요~ 작성자 밤람개비 작성시간 12.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