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미련스럽게 당하고 분노하고 속고....더 이상 술집여자의 농락에 상처 받아 울부짓는 일은 없을 겁니다~이젠 시댁 식구들과 아들에 지원으로 강해 졌거든요~저는 손하나 까닥 하지 않고 시누이들이 그여잘 손봐줬습니다~시누이 들을 다 제 편으로 만들길 잘한것 같아요~ 작성자 밤람개비 작성시간 12.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