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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다가도 정말 뜬금없이 생각이 나서 미칠지경입니다.. 며칠전엔 도저히 못참겠으니 한대만 때리겠다고 얘기하고 동의하에 배를향해 주먹을 날렸습니다.. 있는힘껏요.. 제가 생각해도 엄청 세게 때린것 같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자리에서 주저 앉더니 며칠동안 피똥을 싸더군요... 아마도 급소를 제대로 때린듯 합니다.. 병원가라해도 안가고 버티더니 지금은 괜찮아진듯..때리고나니 그당시는 억울한맘은 조금이나마 풀린듯 하더군요 근데 요새 다시 열이 확확 돋네요..생각안하려해도 수시로 제 머리속을 헤집고다니는 기억은 어떡해해야 하나요?ㅠ 다시 때릴때가 되었나봅니다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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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마나 지나셨나요? 아직도 열이 돋는다고 하셔셔..... 얼마나 지나야 코웃음 치면서 넘길수 있는걸까요? 휴~~~ 처음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쉬운일이라고들 해서 저도 모든 레이더망을 동원해서 감시하고 있는중입니다. ㅋㅋ웃긴건 이런 저를 보고 무섭다고 하네요... 지가 한짓은 모르고....
작성자
도롯시
작성시간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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