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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사실을 안지 한달정도 되었네요.. 저도 의문입니다 얼마나 지나야 화가 치솟지 않는지를... 남편이 싹싹빌고 앞으로 절대 그런일 없을거라해도 믿을수도 없고 끓어오르는 화를 감당하기가 너무나 힘이 듭니다. 평점심을 찾고 내 생활을 하면서 다른일에 집중하려 합니다. 그러면 좀 괜찮아 지려나요.. 휴.. 그래도 가슴에 맺힌 억울함과 분노는 몇년은 갈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평생 내가 열받을때마다 한대씩 맞기로 합의했으니 저는 열받을때마다 샌드백처럼 때릴겁니다. 백대를 때려도 분이 안풀릴 상황이지만 그나마 한대씩 때리면 속은 후련하더라구요..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2.03
  • 답글 저도 그렇게 맞고라도 평생 살겠다고해서 때려주곤 했었어요. 한대 때렸더니 며칠동안 끙끙대더이다.. 그런데, 술먹고는 니가 뭔데 내몸에 감히 손을 대느냐구 따지더라구요 ㅠ.ㅠ
    상담받으러 가서는 자신이 불쌍한 희생자라도 되느냥 말하고, 저만 또한번 미친년 되어있더군요 휴...

    화가 치밀어 오른땐 정말 어쩔줄을 모르겠네요. 아마 영원히 이 화는 없어지지않을것 같아요. 그런 제 자신이 너무 허망하기도하구..

    갚아줄 방법이 영원히 없더라구요. 이혼? 아마 좋아라할걸요? 지금은 죽어자빠지는 시늉을 하지만 아마 저것도 다 쑈일거에요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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