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전8개월째계속패고있습니다.아무리패도좋으니제발아무도없는곳에서만때려달라고부탁하네요.저도불쌍하고남편도그냥어이없습니다.ㅠ.요새저보다더울어요바랑핀얘기만나오면넘부끄럽고미안하다고.것도찌질해보이고이래도저래도밉네요 작성자 서긔크리 작성시간 12.02.03
  • 답글 때린다고 가슴에 한은 절대 안풀리는거 같아요 때리고난 직후만 조금 기분이 좋아질뿐...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2.06
  • 답글 나도 킬러 급구...얼마면 되니? 전 재산털어서 먼지처럼 날려보내줄수 있을지..펑 하고 사라지게요..ㅎㅎ 작성자 인어공주 작성시간 12.02.04
  • 답글 에휴.. 저 비행기안에서도 옆구리 한방먹이구 화장실근처 막혀있는 통로에서도 뺨한대갈겼어요.
    그랬더니, 그 불쌍한 유부남킬러 상간녀에게는 평생 마음과 사랑과 죽어라 섹스해준것밖에 없는데 그여잔, 자기가 상처?(저와 이혼안한거)를 평생 그렇게 주었어도 한대 때린적도 욕한적도 없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여전히 맘속에라도 죽는날까지 영원한 사랑으로 지키겠다는 생각을 하고있답니다.
    제발 저것들 얽혀서 내게 딱한번의 기회만 제공해주면 둘다 벌벌떠는 간통으로 당장 쳐넣어 줄텐데, 둘다 몸사리기바쁩니다

    상간녀가 연락못하는건 제가 무서워서도 아니고 년이 워낙 쿨하고 멋진여자라서.. 킬러 급구합니다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