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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주말쯤 되면 괜찮다가도 가슴이 벌렁거리고 머리도 지끈지끈 아프고 이제 남은 정도 없는거 같은데 머리가 먼저 알고 있는가봐요. 매주 일요일마다 남편이 상간녀랑 등산을 갔던지라 일요일이 다가오면 몸이 자동으로 반사되나봐요 작성자 자존감 UP 작성시간 16.07.09
  • 답글 울집도 산에서만난년 여러명.. 작성자 상은 작성시간 16.07.12
  • 답글 더러운것들. 저도 가끔 산에가는데
    드러운것들보면 산이 좋지만은 안더군요
    작성자 상은 작성시간 16.07.12
  • 답글 울집ㄱㄴ도 산악회에서 만나 두사람만의
    은밀한 등산과 여행 ㅅㄱ끼있는것들은서로 알아보고 ㅈㄹ 떨었드라구요
    작성자 푸코 작성시간 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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