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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에 와서 힘도 얻고 때론 힘이 빠지기도 합니다. 알면 알수록 더러운 세상과 더러운 짓 하고도 더러운 줄 모르고 지합리화하는 놈과 앞으로도 살아야하는 이 현실... 눈물 나지 않게할 어떤 강함이 (예전 뽀빠이가 시금치 먹던 것처럼) 나에게도 강해질 무엇을 찾고 싶네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05
  • 답글 참 답답하고 지저분한 환경이네요.낮에 서랍속 결혼반지를 꺼내 꼈네요. 함봐서 반지낀 주먹으로 뺨이라도 날일 생각으로요. 침뱉어 커피 타주기 어떨까요 죄받을라나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06
  • 답글 저도 세상이 아름답기만 한줄 알았는데 알고이나니 참 달라보이네요 남자라는 종족들이란 다 똑겉은거 같아요 믿었던 남편 친구들도 남편이 데려간 상간녀와 아무렇지 않게 함께 술자리를하고 눈감아주고.. 더러운것들..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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