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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남편에게 제 얼굴 또는 이름을 등에 문신으로 새겨 넣으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벌을줄까, 어떻게해야 앞으로 바람을 안필까 고민하다 낸 결론입니다 반성의 자세로 흔쾌히 하겠다고 하네요 정신과 치료를 고려할정도로 엉망인 절보며 미안하긴 한가봅니다 이번주내로 등에 제이름 쾅 박을겁니다 애기 낳으면 제이름 밑에 애기이름도 박기로 했어요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2.06
  • 답글 ㅋㅋ 귀여운 쟈스민님, 똥꼬바로위에 "니거절대아님, 내꺼"라고 새겨넣으실건지... 저도 그얘기 나눴습니다만, 십수년전 고추털 다깎아놓고 빨간 예쁜리본 묶어놓겠다 헙박만하고 죽어라 반항하는 남편 봐준게 철천지 한일뿐인 대한민국의 한 아내입니다

    그보다 먼저 님과 제남편 앞부위에 "앞", 그뒷부분엔 "뒤!" 부터 문신새겨야 하는게 순서가 아닐까요?

    제 남편, 그때 십수년전에 왜 진즉 털 다깎고 빨간리본 안해줬냐고 제탓하며 울먹이더이다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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