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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밤 잠못이루고 불면증에 시달리다 보니 새벽마다 이 카페에 들어오게 되네요~ 하소연할때라곤 여기밖에 없더라구요~ 그날이후님도 저처럼 밤에 잠을 못주무시나봐요ㅠㅠ 에궁~ 암튼 저는 나중에 발등찍는일 없이 문신은 이번주내로 꼭 시킬거에요 저도 조그마한 문신이 하나 있는데(패션문신) 신랑한테 하나도 안아프다고 뻥좀 쳐놨어요ㅋㅋㅋ 제가 했던데서 시켜주려구요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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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기발하세요. 님처럼 밤잠설쳐 힘든데 이 글보니 웃음나네요.^^ 근데 전 그 더러븐 몸에 내이름 새기기 싫네요. 지금 바라는건 그저 잘 먹고 잘 자게되면 좋겠어요.ㅎ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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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어딘지 소개좀 시켜주세요.. 앞,뒤.. 똥,오줌 부터 새겨놔야 할판이니까요 ㅍㅎㅎㅎ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