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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꼭..꼭.. 반듯이.. 남편이 불의의 사고로 디졌으면 좋겠어요~
    상간녀랑 같이 디져주면 땡큐고~
    작성자 ☜위너☞ 작성시간 16.07.18
  • 답글 상간년은 죽을병에 걸려 아주 죽을고통을 오래도록 피가 마르도록 서서히 고통스럽게 체험하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놈은 몸이 으스러지도록 뼈만 남는 고통으로 노동을 치루고 배우자를 배신한 댓가의 치름을 뼈저리게 느끼고 눈물로 눈이 짓물러서 눈을 감는 날이 오기를.
    참 많이도 독해지고 악해진 나를 봅니다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6.07.19
  • 답글 저도요. 청부살인하고싶을 정도니 알아서 뒤진다면 땡큐 작성자 복수. 작성시간 16.07.18
  • 답글 상간녀는 죽고 애들 아빠는 애들 클때까지는 살아있어야죠 필요는 하잖아요 작성자 ky Kim 작성시간 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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