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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것도 꼬투리는 안잡히고,,
    오늘도 우리부부는 남남이에요,, ㅜㅜ
    바람이 난걸까요?
    아님,, 권테기일까요?
    이렇게 사는 부부도 있나요?
    작성자 뭉게야 작성시간 16.07.20
  • 답글 지기님 책에서는 절대 잘해준다고 속아넘어가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작성자 하은 작성시간 16.07.25
  • 답글 저는 남편에게 이래이래해서 내가 힘들다 했더니
    잠깐 마음이 움직이려했지만 강력하게 이제 아니다라고 하며 정말 햇갈리게 잘해줍니다.
    계속 의심의 눈으로 보는데 저만 힘들어요 자꾸 미안해지려고도 하고요 참 미치겠어요
    작성자 하은 작성시간 16.07.25
  • 답글 바람난놈들 특징이죠...개놈이 하다하다 별 그지같은 트집을 다잡네요..정말 정내미다떨어집니다. 딴년한테 빠지니 보이는거없고 인간이길 포기한모양입니다. 작성자 천벌받아죽어라 작성시간 16.07.23
  • 답글 저희 부부는 투명인간이예요..같은집에 살면서 얼굴 못본지 8개월이요..그년이랑 자유롭게 바람필려고 의도적으로 저와 싸움만들고 간섭없으니 지맘대로 하고 다니네요 작성자 흥칫뿡이다 작성시간 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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