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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술을 마시지 않으면 견딜수가 없네요 하루에도 수십번 화가치밀어 오릅니다..죄없는 아이에게 화내고 짜증내고..완전 미친사람이 따로없네요 그여자 당장이라도 가위들고 쫒아가 머리를 다 빡빡 밀어버리고 싶어요.. 자식까지 있는년과 처자식있는 내남편 둘다 죽이고 싶구요.. 밥도 입에 안들어가고 술만 생각나고..집안꼴은 엉망이고.. 말할데가 없어서 친정엄마한테 얘기하고..엄마도 힘들어하고.. 자식을 봐서라도 기운차려야 하는데 너무 힘듭니다 작성자 피눈물 작성시간 12.02.06
  • 답글 이렇게 힘든 과정을 겪고나서야 님이 기운좀 차릴수가 있긴합니다..모든것이 다 그렇듯..하지만 님 자신한텐 아무도움되지않다는 것을 스스로가 더 잘 알고 있습니다.일단 지켜보시다가 방향을 잘 잡아서 단계별로 계획을 세우시고,불발시 차선책을 써 나가세요..님이 이러면 남편놈 더 신나합니다...글고 님도 나가면 남자들한테 인기짱입니다..그러니 남편놈한테 맘을 전부쓰지말고 일부는 바깥의 미지의 놈들한테 쓰세요..님의 건강과 자식이 젤로 중요하다는 것을 어느순간 느낄것입니다..그럼.지금드시고 싶은 것을 찾아 고고 작성자 인어공주 작성시간 12.02.11
  • 답글 기운차리세요. 몸망가집니다. 건강챙기세요.ㅠ 건강까지 잃어버리면 정말 더 힘들꺼같아요. 전 미운놈 알게 모르게 건강식품 잘 챙겨 먹으려 노력해요. 이제부턴 내 입에 들어가는거 다 좋은걸로 챙기려해요.그래도 잠 못자고 괴롭지만...자신을 먼저 위해 보심이 좋을꺼같아요? 님에게 이렇게 말하다보니 웬지 저도 제 건강 챙겨서 어떻게든 뭘로든 갚아줘야지 싶네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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