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힐듯...몇가지들이 짜맞쳐져~ 어젯밤 손발이 떨리는 고통을 겪으면서도... 한없이 긴긴 밤을 터트리지 않고 보냈네요. 확실한 물증을 갖고, 박아 버릴려구요.... 이번엔~정말 이번엔,날 기만한 댓가를 치르게 그냥 두면 안되겠죠!!!!! 작성자 린넨이 작성시간 16.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