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맘이 많이 내려놔 졌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면상에 물따귀 못 때린게 이리 억울하네요. 반성하나 없고 ..소송으로 개년 남편도 알게 되긴 햇지만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아침내내 드네요..갑자기 비오려고 하늘이 이래서 그런가? 급 우울해지는 하루가 시작 되네요.. 작성자 살려고 작성시간 16.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