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날씨가추워서그런지 저의 맘또한 춥네요..
    여러분들께서 조언두해주시구 대처방법또한 알려주심
    넘 감사하고 힘얻구있답니다..
    울집 미친놈두 잘할려구 노력하구있지만 저또한 틍ㅇ새를주고있지 않답니다.
    시간이 약~이겠지....했지만 시간이갈수록 힘드네요~
    그래두 여기서 무너지면 저만 억울하겠죠?
    힘을내어 오늘두 나의 미래를 위해서 나를 꾸미려 갈렵니다!
    힘내세요~!! 네? 우울해있지마시구 나를찾으세용
    그리구 평소보다 이쁜얼굴로 나~?이런여자였어! 라는걸 보여주자구여!
    화이팅!~ 프리지 였습니다!^^
    작성자 프리지 작성시간 12.02.07
  • 답글 저도 이런 생각해요..하지만..3일밖에 안되서..지금 너무나 힘듬니다..이혼쪽으로 더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성급하지 않기위해..몇 달은 지켜볼려구요..님은, 이혼 생각은 전혀 안하시나봐요??..~~ 작성자 레몬 작성시간 12.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