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래미, 부모님, 울강아지...영원히 나를 배신하지 않을 존재들...내가 매력적이지 않게 되어도 내가 병이 들어도 내가 매일매일이 똑같은 심심하다 싶을만큼 평온한 삶을 산다 하더라도 나를 사랑해줄 이들...내가 영원히 사랑할 존재들...^^ 작성자 나를찾자 작성시간 16.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