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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굴위해 여지것 식모살이 자처하며 희생만하고 살았는지...다행이다 40살되기전에 나를 찾을수있는 기회가 생겨서... 남은인생 나도 나를위해 조금 이기적으로 살기로 결심했다. 결혼 10년동안 밤마실한번 안나가보고 가정에 충실했는데 돌아오는건 배신뿐이니 이젠 바보같이 집순이로 살지 않으련다...생각보다 나는 아직 젊고 예쁘다 날 사랑하며 가꾸고 스스로 빛날수있게 준비하자! 너때문에 고민하고 눈물 흘리기엔 내 인생이 너무나 아까우니까...사랑한다 그리고 애썼다 너 잘못아니니 이제 훌훌털고 새롭게 시작해라~나의 삶이 나를 응원한다 작성자 남보리 작성시간 16.08.04
  • 답글 아직 많이 젊으시네요 당신도 많이 아름다우실 것 같아요
    세상에는 절대 좋고 절대 나쁜게 없대요
    저도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전 20년을 바보처럼 살았어요 이쯤되면 남자 없어도 상관없지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생각이 막 왔다갔다 오락가락한다는거죠
    힘내세요 아직 많이 젊으신분!
    작성자 하은 작성시간 16.08.05
  • 답글 그래요. 힘냅시다. 작성자 bluesea 작성시간 16.08.05
  • 답글 잘 생각하셨어요
    님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박살내자 작성시간 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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