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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그여자랑 안끝낸것 같은 생각이 들까요.다들 그런 생각 드시나요..?멍청하게 다시 흔적남길 인간도 아닌데.. 어쩐지 그녀자 전번 바꿨을것 같은 생각이 마구 들어요..지난번 폰 보면서 주소록 사람이름 바꿔놓지 말라니까 대답않고 뭘 그렇게 알려고하냐..뭐라고 엉뚱한말하면서 얼굴빛이 묘하던데..처음엔 끝냈다고 믿었는데 어쩐지 시간이 지날수록..아니란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증거 걸리기 전에 주소록에 그녀자 이름 바꿔놓은걸 봤거든요,,벌써 눈치채고 유심히 보던 이름을..
    사람 ㅁㅊㄴ 되는거 한순간 이네요...근데 나 내가 생각해도 직감이 기똥찬데...인간도 나보고 신기있냐고 그러고.. 정말 안끝났으면 이제 어떻게 잡죠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2.08
  • 답글 제남편도 끝났다고는 하는데.. 저역시 찝찝하네요....이잡것들또 내통하고있을까봐.저도 점점 미ㅊ ㄴ 이되어가고있어요..아짜증나....죄는저들이 지었는데 고통은왜우리가 받는건지!!!!!! 작성자 지울수없는상처 작성시간 12.02.17
  • 답글 잊어보자구요.. 우리.. 이제 스스로의 머리좀..마음좀.. 쉬게 풀어줘봐요.. 마음이 더 병들기전에..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09
  • 답글 저도 동감 22222222222222222222222222 작성자 흩날리는바람 작성시간 12.02.09
  • 답글 그건 님의 신기가 아니라, 아내라는 암컷의 직관 곧 intuition이더군요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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