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여자랑 안끝낸것 같은 생각이 들까요.다들 그런 생각 드시나요..?멍청하게 다시 흔적남길 인간도 아닌데.. 어쩐지 그녀자 전번 바꿨을것 같은 생각이 마구 들어요..지난번 폰 보면서 주소록 사람이름 바꿔놓지 말라니까 대답않고 뭘 그렇게 알려고하냐..뭐라고 엉뚱한말하면서 얼굴빛이 묘하던데..처음엔 끝냈다고 믿었는데 어쩐지 시간이 지날수록..아니란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증거 걸리기 전에 주소록에 그녀자 이름 바꿔놓은걸 봤거든요,,벌써 눈치채고 유심히 보던 이름을.. 사람 ㅁㅊㄴ 되는거 한순간 이네요...근데 나 내가 생각해도 직감이 기똥찬데...인간도 나보고 신기있냐고 그러고.. 정말 안끝났으면 이제 어떻게 잡죠작성자아프다 아파작성시간1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