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새끼 더러운 면상에 온갖욕을 다퍼부어도 속이 시원하지 않을것같아요 마지막 순간에 내가 웃기위해 최선을 다해 칼을 갈겠습니다 나륾 무시한 거실에서 쳐자고있는 발정난 개새끼를 절대 용서안할꺼에요 작성자 도와주세요 작성시간 16.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