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몇년후로 시간이 지나 있음 좋겠어요.. 이 상황을 정리할 사람이 나뿐이란걸 알지만... 피할수 있다면 최대한 피하고 싶네요... 몇년후에 다 정리되고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을 제 모습이 상상이 안되네요... 작성자 나도 살고싶다 작성시간 16.08.09 답글 저두 극히 공감해요 ㅠ 작성자 릴렉스당근 작성시간 16.08.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