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남편 치솔 지가 똥 싸고 덜 내린 물에 담갔는데 오늘 아침 그 치솔로 양치 잘 하더군요 어차피 내가 키쓰 할 것도 아니고 한지도 20년은 넘었네요 한다면 그년이 하겠지요 그걸 보면서 속으로 참 통괘했습니다. ..다리 부러져라 고사 지내고 있는 중 오늘은 또 뭐로 통쾌감을 느낄까 생각중입니다. 좋은 생각 댓글 환영합니다. 수도 없는 그놈의 바람 이혼도 못하고 이젠 이렇게라도 나를 위안삼으렵니다. 미행하는 것도 에너지 낭비 힘들어요작성자더알고싶은작성시간12.02.10
답글오작교형제들에서 여자문제로 남편이 미워서 남편칫솔을 양변기에 담궜다는 장면이 나왔었는데 똑같이 실행하셨군요ㅋㅋㅋ 오죽하면 그랬을까요.. 공감하고 갑니다..작성자☆쟈스민☆작성시간12.02.13
답글얼마나 미우면 그렇겟어요 충분히 이해 가는 부분입니다,, 작성자망개작성시간12.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