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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남편생일임에도 불구하고 터뜨렸네요. 먼저는 한번만났다더니 이번에는 두번이라네요.거짓말이라는거 뻔히알면서 함바탕하고 오늘 그여자 만나려고했는데 전화를 아예 받지않네요. 문자로 오히려 제속을 긁고만 갔어요.법무사였는지 고상한척하더니 상녀로 돌변했을때 펀치 한번씩 날렸는데 그래도 풀리지않고 아이들 전화기까지 동원했건만 전화를 받지 않네요.그리고 남편이 제가 카페에 들어온다는거 알라버렸네요. 작성자 안개 작성시간 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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