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것보다 힘드네요 맘속으론 복수심이 불타지만 돌도안지난 둘째도 있고 체력이바닥이니 ㅡㅡ 점점 자식이고뭐고 나죽고나서 새장가가던지말던지 행복하던지말던지 그냥 죽어버리고싶네요 엄청난 무기력증으로 아침이 두려워요작성자커피한잔작성시간16.08.16
답글닉네임 처럼 시원한 커피한잔 하시고 기운내시고 싸워 이기세요 자고로 전쟁은 이겨야 하는겁니다.작성자푸코작성시간16.08.16
답글 참. 이건 내 잘못 아냐. . ㄴㅍ이 지은 죄로 내가 왜 이렇게 힘들어야해. 난 떳떳하게 살앗으니 앞으로 잘될꺼야. 이 시간이 지나면 이라고 자꾸 마인드 콘트롤 하시고 맘 다 잡으세요. 나도 그렇게 생각하니 숨이 쉬어졋어요. 인과응보를 믿으시고 . . . 죄 지은 년놈들 님 맘 찢어놓은 인간들 벌 받을겁니다.작성자카모마일작성시간16.08.16
답글 맞아요. 힘들죠. 죽고 싶고 외롭고 숨도 쉬지 못할 고통. 배신감이란. . . 밥도 못 먹고 잠도 안오는. . . 근데 세월이 약이예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버티면 그 고통. 아픔 옅어집니다. 상처는 옅어지지만 흉터는 남아요. 근데 우린 여자이기 이전에 엄마잖아요.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잖아요. 힘내세요. . .